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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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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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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seoul, South Korea

Description: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Language:

English


Episodes

제1455회 스님의 법문 실생활에 잘 적용하는 방법은?

12/1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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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스님 즉문즉설이나 강연 같은 것을 자주 보는데요 볼 때는 '이렇게 살아야지 이렇게 생각해야지' 하는 데 그게 이 남편이랑 시댁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할 때는 그게 잘 안돼요 그러니까 신랑이 술을 먹고 온다고 하면 '그래 나가서 여자 만나는 거보다 낫다 도박하는 것보다 낫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전화가 딱 오면 짜증이 나고 싫고 그리고 뭐 시어머니 문제에 있어서도 나한테 안 좋은 소리를 하시면 얼른 버리라고 하셨는데 그런 것도 잘 안되고 마음에 담아두게 되고요 어떻게 하면 실생활에 스님 그 법문 내용을 잘 적용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Duration:00:16:38

제1454회 2년 전 죽은 동생에게 죄책감이 많이 듭니다

12/1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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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아프던 동생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동생을 점점 잊게 됩니다 장례식 때 동생 몫까지 열심히 살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쓰입니다 앞으로 동생 몫까지 하며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동생을 위해서 뭔가를 하고 싶습니다 질문자가 자기를 문제 삼는 건 자기가 자기를 너무 높게 평가하는 겁니다 자기가 보통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잘못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질문자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기를 너무 과대평가하지 마라 자기를 너무 우월하게 생각하지 마라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행동을 했을 뿐 특별히 잘하거나 잘못한 것은 없습니다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하나도 없습니다 돌아가신 분을 잊는 게 좋습니다 질문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동생에게 좋은데 가서 편안하게 잘 살아라 하고 질문자는 본인 생활에 집중하는 게 좋겠다

Duration:00:04:39

제1453회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2/1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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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귀농을 준비하고 있는 올해 39살 아직 결혼 안 한 독신청년입니다. 저도 사실은 어릴 때부터 좀 염세적이라고 하죠. 삶에 대해서 굉장히 우울한 느낌을 많이 갖고 있었고 특별히 꿈이나 열정이나 이런 것도 사실 없고 그래서 내가 목표를 가지면 어떤 좋아하는 걸 찾거나 목표를 가져서 열정을 가지면 좀 삶이 행복해질까? 또 내가 열심히 살아갈 의지가 생겨서 내 삶도 좀 안정이 될까? 이런 고민을 해서 뭔가 막 많이 해 봤습니다. 최근에 귀농을 하면서 제 생활을 자립하고 안정을 해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언제 하다보면 한 번씩은 굉장히 또 그런 우울함이 오면서 의지가 확 약해질 때가 한 번씩은 또 있거든요. 다 그냥 포기해 버릴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런 때가 있어서 좀 불안합니다.

Duration:00:11:20

Can crystals and essential oils contribute to a mindfulness practice? - Ven. Pomnyun’s Dharma Q&A

12/1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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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 Pomnyun's Answer to " Can crystals and essential oils contribute to a mindfulness practic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would like to know how you feel about crystals and essential oils. If you use them and if you feel that, they can contribute to a mindfulness practice?

Duration:00:05:01

제1451회 며느리하고 서먹서먹합니다

12/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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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작년 11월달에 첫아들을 장가를 보내고 처음으로 시어머니가 됐습니다. 근데 아직 저하고 며느리 사이가 서먹서먹합니다. 결혼하고 며느리와 시어머니 관계가 됐으면 가정이라는 울타리가 생겨서 서로 돈독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Duration:00:14:21

제1450회 아들의 유학비로 생긴 가족 갈등

12/7/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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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3 아들 진로 관련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고3 아들이 해외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조종사가 되기 위해 미국 항공대에 원서를 냈습니다 유학 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일 년에 칠천만원에서 일억 정도 들고요 졸업 후에 빚이 5~6억 정도 예상됩니다 더욱이 부인과 많이 절약하고 살아야 가능합니다 (아들이) 졸업할 때쯤이면 저는 정년퇴직이 가깝습니다 저는 (유학에) 반대하는 입장이고요 부인과 아들은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답답해서 부인, 아들과 같이 왔습니다 제 주변 지인에게 물어보면 부정적이고 제 아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 꿈을 이루겠다는 입장이고 부인은 예감으로 찬성하는 것 같고 아들에게 최대한 지원하려 합니다 아들을 유학 보내도 부담스럽고 보내지 않아도 부담스럽습니다 부인이 고집이 센데 자식에게 최대한 지원하는 부인을 바꾸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부인의 태도를 누그러뜨릴 수 있을까요? 부인의 의견에 따르면...

Duration:00:10:45

제1449회 생각 따로, 감정 따로(feat, 감정 컨트롤)

12/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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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양어선을 타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에서도 즉문즉설을 틈틈이 들으면서 삶에서도 직업에서도 적응을 하려 노력 중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함께 일을 하는 분들이 험한 뱃생활을 해서 그런지 제가 맡은 소임을 다 하는데도 평소에 그들과의 대화에서 조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즉문즉설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적용해서 머리로는 이해가 되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보고 '모든 것이 제 마음에서 일어나는 거'라는 것을 항상 생각해 보지만 가슴속에서의 부정적 감정들이 문득 커져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는 것이 또는 어떻게 조절하는 것이 좋을까요?

Duration:00:14:13

How can the family help the soul before birth? - Ven. Pomnyun’s Dharma Q&A

12/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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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 Pomnyun's Answer to " What to do to help and support the soul before birth?”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found out that I will have a niece or a nephew on the way. So I am actually curious what is the Korean Buddhists’ thought on the soul before birth? Specifically how the family can help and support that soul or what else is there to do?

Duration:00:03:44

Which job would be better for me? - Ven. Pomnyun's Dharma Q&A

12/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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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 Pomnyun's Answer to " Which job would be better for m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graduated from college one year ago and I'm working a job that I like doing. But it doesn't pay a lot of money. My family owns a business that I would make much more. I'm very talented at it. But I’m not 100 percent passionate about it. And I am still trying to figure out what's the best option?

Duration:00:03:00

제1447회 4차 산업혁명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12/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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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되면 인공지능과 기계가 사람을 대신한다고 합니다 오늘 인터넷 신문에서도 인공지능과 기계로 대신하여 은행원을 감축한다고 하며 노사간의 갈등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Duration:00:21:51

제1446회 육아 스트레스, 몰라주는 남편

11/3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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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애하고 3년째 결혼생활 중인데 일 년 채 안 돼서 아기가 생겨서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육아에 지치고 제가 심적으로 되게 힘들었습니다. 저희 남편 같은 경우는 50-60대 아저씨처럼 옛날 방식에 갇혀있거든요 고지식한 거죠 제가 힘든 부분 얘기를 하면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자고 얘기를 해주면 그 말에 힘을 얻어서 열심히 살 텐데 연애 때는 계속 참고 있다가 아기 낳은 뒤에 저도 한 번씩 올라오니까 나는 진짜 너랑 못 살겠다고 제가 먼저 얘기를 했거든요 하고 나니까 한편으로는 아기가 눈에 밟히고 남편이랑 잘 풀고는 싶은데 남편이 싸우고 나면 며칠 말을 안 해요 대꾸를 안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 아기한테 짜증을 내고 저는 보기 싫고 그래서.. 아기만 없으면 서로 갈 길 가고 싶은데 (이혼) 제가 만든 환경에 제 자식이 잘못되는 건 싫으니까 이혼하자 하고도 서류를 못 내고 있는 거예요

Duration:00:16:21

제1445회 다르다란 인식(feat.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

11/28/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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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태어나면 아이를 봐도 그렇고 어른을 봐도 그렇고 사람만의 갖고 있는 그릇이 다 다른 거 같습니다 천성이라고 보이는 것들로 사람들한테 이야기가 되는 거 같은데요 사실 경험적으로 그릇이 늘어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지만 아무리 고난을 겪어도 그릇이 늘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서 그 천성이라고 불리는 그 그릇은 정말 타고나면 경험이든 아니면 고생을 했을 때 그게 늘어나는 건지 아니면 그냥 그 인생 자체로 끝나는 건지 그런 것들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Duration:00:09:12

제1444회 어떻게 공부하면 법륜스님처럼 되나요?

11/2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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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즉문즉설을 참 많이 봤습니다. 지금도 보고 있고요. 스님께서는 고졸을 중퇴하고 출가를 하셨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께서 공부도 제대로 못하게 하고 땔감 나무하러 다니셨다고 들었는데요. 어쩌면 그리도 다방면에 박학다식하신지 머리가 원래 타고나신 건지 따로 공부를 어떻게 하셨는지 어떻게 하면 스님처럼 늘 깨어있는 출가자, 수행자가 될 수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Duration:00:12:47

제1443회 짝사랑 제대로 하기

11/2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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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일주일 전에 편지로 고백을 했어요 자기는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만나기 힘들다'고 해요 저는 그 사실을 아는데도 자꾸 기대가 생겨요 상대방이 저를 좋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Duration:00:07:15

제1442회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마을 공간이 부족합니다

11/2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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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리에서 7살, 10살 두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구리는 신혼부부를 비롯해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젊은 엄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요즘 마음 맞는 엄마들끼리 모여서 육아에 대한 고민을 얘기하거나 독서모임을 하면서 함께 할 마땅한 장소가 없다는 걸 알게 됐는데요. 집이나 카페를 이용하는 것도 쉽지 않고 도서관이나 주민센터 빌리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아파트마다 경로당이나 노인정은 있는데 왜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한 공간은 없을까 궁금했습니다. 자유롭게 언제나 열려있는 공동의 공간이 있다면 오며 가며 들러서 아이들과 엄마가 편안히 수다도 떨고 우리가 어렸을 때 하던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통해 아이들도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비록 아파트이나 옛날의 골목 문화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작은 공간도 없는 현실에서 아이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가르칠 수...

Duration:00:14:01

Why do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 Ven. Pomnyun's Dharma Q&A

11/2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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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 Pomnyun's Answer to " Why do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And I have tried to forgive and not think about it. But I continue to think about it and I can't let it go. I need to get peace. How do I achieve peace with what has happened to me that was not good.

Duration:00:11:59

Why do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 Ven. Pomnyun's Dharma Q&A

11/2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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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And I have tried to forgive and not think about it. But I continue to think about it and I can't let it go. I need to get peace. How do I achieve peace with what has happened to me that was not good.

Duration:00:11:59

제1440회 화두란 무엇이며 어떻게 공부해야 합니까?

11/18/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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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교 공부를 하려면 화두를 정해서 해야 된다고 들었거든요 내 화두가 무엇이며, 어떠한 것을 정하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Duration:00:08:49

제1439회 일상에서 행복 찾아가기

11/1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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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문즉설 후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제가 반복적인 삶에 있어서 무료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다른 활동을 해도 그 순간뿐이고 이걸(무료함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Duration:00:14:47

제1438회 청정한 마음이란 무엇인가요?

11/1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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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마음이 어두운 감정에 잠시 사로잡힐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마음을 바로 보고 알아차림을 알고 제 마음을 가다듬곤 합니다 불교 방송을 요새 우연히 보다가 '본래의 청정한 마음으로 가는 연습을 반복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듣고 본래의 청정한 마음? 그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구체적으로 살아가면서 내가 생활하면서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Duration:00: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