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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log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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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More Information

Location:

seoul, South Korea

Description: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Language:

English


Episodes

제 1279회 귀촌 후 아이의 교육 어떨까요?

12/17/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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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음 좋은 남편 그리고 다섯 살 여덟 살 두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근래의 제 고민은 저의 욕심이 나 욕망이 너무 작은 거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그니까 내 인생에서는 나의 선택들 욕심이 작은 것이 만족스러운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서 내가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귀농을 한지 8년 차입니다 그리고 아이는 숲 유치원을 보내고 있고 또 큰 아이는 그 혁신학교를 초등학교를 선택해서 지금 이사를 와서 1학년을 다니고 있는데, 나의 인생의 선택은 그랬는데 내가 하는 선택들이 나중에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제한하는 결과를 가지고 올까 봐 그게 약간 고민스럽거든요

Duration: 00:22:06


제 1278회 가사일을 돕지 않는 남편

12/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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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님. 반갑습니다. 저는 다음 달에 출산을 앞둔 예비 맘이고요. 결혼한 지는 1년 됐어요. 그리고 1년 동안 타 지역에서 주말부부로 지내다가 이제 같이 지내려고 제가 여수로 이사를 왔고요. 그런데 제 고민은 남편의 가사일 참여에 관한 건데 집안일을 이렇게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지키지 않아서 그것이 싸움이 되고 저희 싸움은 대부분 그런 문제가 되어서 제 고민은 출산 후에도 똑같은 일로 싸우게 되면 서로 스트레스를 받고 아이에게도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어떻게 마음을 먹고 지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Duration: 00:14:24


제 1276회 성격 급한 엄마 & 느림보 아이들

12/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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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 넷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 둘은 초등학교 5학년, 3학년이고 딸 둘이 있는데 이제 막내가 두 살이에요 할 일도 굉장히 많고 집안일도 쌓여 있는데다 저 자체가 성격이 되게 급한 편인데 우리 남자아이 두 명은 행동도 느리고 생각도 느려요 아침에 밥 먹는데도 30~40분 걸려서 학교에 지각하기 일쑤예요 숙제도 미루다 미루다 안 해 가지고 가서 학교에서 나머지 할 때도 있고 학교생활과 학습이 산만하고 집중도 잘 못하는 거 같아요 제가 볼 때, 그래서 지금 그런 아이들을 보자니 제가 굉장히 답답하고 그 아이들에 대해서 간섭을 일단… 앞에 질문자 님 이야기 들어 보면 간섭이나 잔소리 이런 걸 줄이라고는 하긴 하는데 알고 있지만 그게 또 현실적으로는 안 되어요 아이들을 보면서 속이 터지니까 화도 내고 제 속에 화를 안 낼 수가 없는데 이걸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Duration: 00:13:01


제 1276회 108배 하면 좋다는데 하기 싫어요

12/1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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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108배 정진이 좋다는 걸 알면서도 꾸준히 실천하지 못합니다 이런 제 모습을 보면 기분이 안 좋기도 하고요 새벽 정진했다고 일상생활 속에 피곤이 몰려오면 차라리 푹 자두는 것이 더 행복한 것이 아닌가 이런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욕구 충족하고 목표를 향한 도전 사이에서 행복하고 자유로울 수 있는 길을 여쭙고 싶습니다

Duration: 00:14:39


제 1275회 수험생 특집 : ㅠㅠ 떨어졌어요

12/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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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시에 떨어져서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학생과 대학은 꼭가야 하는가를 질문하는 학생입니다.

Duration: 00:19:25


제 1274회 딸들이 떼쓰면 화가 나요

12/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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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섯 살, 일곱 살 딸아이의 엄마인데요 제가 평소에 짜증과 화가 좀 있어요 근데 남편하고는 사이가 좋은 편이어서 싸움을 하거나 제가 남편한테 짜증 내거나 그런 일은 거의 없거든요 근데 아이들이 말을 안 듣거나 떼를 쓰면 저도 모르게 감정이 치밀어 올라요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아이들한테 안 좋은 건 물론이고 저한테도 계속 죄책감이 들고 아이들한테는 미안함이 항상 마음에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존감이 많이 낮은 상태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Duration: 00:10:29


제 1273회 공무원 생활 상사 눈치가 보여요

12/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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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무원들이 여기 상당히 많으신데요 과거 한 십 년 또는 그 이전에는 공무원 생활이 그나마 수월했다고 생각을 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국민들의 요구라든지 그런 입장들을 다 맞추려고 하다 보니까 상당히 힘들어졌습니다 스님께서 통상적인 질문이지만 저희들이 어떻게 공무원 생활을 할 수 있을지... 뭐 통상적입니다 일은 아무리 많아도 밤을 새서라도 할 수 있는데 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느끼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Duration: 00:21:17


제 1257회 아이를 낳고 싶어요

10/2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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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한 지 10년차 된 39세 주부입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한방치료 인공수정 시험관 등을 시도했지만 실패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실패가 거듭될수록 슬픔에 슬픔이 더해지고 그 슬픔이 삶을 뒤흔들 정도로 계속 그 슬픔에 빠져있는 요즘입니다 아이문제에 대해서 좀 더 자유롭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Duration: 00:13:37


제 1256회 형이 장애인이라고 애인이 떠났어요

10/2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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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는 33살이고요 결혼하고 싶은 남자입니다. 얼마 전에 호감을 가지고 만나던 여성이 있었는데요 그 여성분이랑 얘기를 하다가, 장애를 가진 저희 형이 있습니다, 형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가 저의 말이 좀 무책임하다고 느꼈는지 거기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저는 제가 얘기를 했을 땐 제가 믿음 직스러운 남자가 되면 형에 대해서 이해를 해줬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그 여자분이 근대 저는 저 생각만 하다 보니까, 그 여성분이 그 얘기만 듣고는 무책임하다 느껴가지고 이제 거기서 잘 안됐어요. 잘 안되다 보니까, 형에 대한 원망은 별로 없었거든요 크게 가진 적이 없었는데, 이 계기로 형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보니까, 형에 대해서 원망스러움도 있고,

Duration: 00:16:41


제 1255회 남편의 강박증으로 고통받는 우리 가족

10/2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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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저는 결혼 10년 차 된 주부입니다 남편의 강박증 틱장애로 친가족 시어머니 시아버지 가족 모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모든 언어가 좋지 않은 욕설이 대부분이라 크는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하는 거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이해하고 보듬자 마음먹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행복하게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요? 좋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Duration: 00:23:28


제 1254회 금전문제에 제로인 남편

10/2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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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스님을 알게 되고 불교 공부도 하게 되면서 굉장히 많이 편해지고 많이 행복해졌어요 지금 제 걱정거리는 제가 결혼 생활 22년 째인데, 결혼하면서부터 남편과 항상 금전적인 문제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쭉 오다가 남편이 인제 개인 사업을 하면서 하청업체의 일을 하게 되고 순탄하게 잘 흘러갈 시간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 업체로부터 거의 자금 회수를 못한 세월이 지금까지 4년이나 흘러가면서 남편은 그 업체에 직원으로 들어가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거기에서 급여 문제도 제대로 지불 관계가 제대로 원만하지 해결되지 않고 그러다가 보니까 계속 부족한 부분은 또 대출을 받아서 생활을 해나가고 있고, 그래서 금전적인 문제로 계속 이렇게 긴 시간을 마찰을 빚고 있어요 그런데 제 남편은 굉장히 좋은 사람이에요 모든 면에서 모든 면에서 안정적이고 좋은 사람인데, 제가 남편에게서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은 금전적인 이런 부분인 거...

Duration: 00:17:46


제 1253회 청년의 진로고민

10/2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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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 대학교 휴학을 제외하고는 한 번도 쉬지 않고 석사까지 끝나고 다니고 싶은 회사에서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이 안 돼서 상실감에 빠졌다가 다음 주부터 연구소에 아르바이트 나가기로 해서 금요일 무작정 비행기 표가 제일 싼 이곳으로 여행 왔습니다 최근에 어딘가에 소속이 안 된 제가 불안했습니다 또한 매일 계획을 세우고, 그걸 하려고 하는 제가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이렇게 계획 없이 무작정 다니다 보니까 지금 이 상황이 너무 편합니다 주위 분들은 전공 살려서 취직하기를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Duration: 00:29:14


제 1252회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게 돼요

10/1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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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편한 것을 참기 힘들어서 물건 같은 것을 많이 사들이는 편인데요 그래서 항상 집이 잡동사니로 가득 차 있고 복잡하고 지저분합니다 그 당시에는 꼭 필요하다 생각해서 사들이지만 사서 사용하다 보면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꼭 필요한 건 아니어서 몇 번 사용하고 나서 쌓아두고 처치 곤란이 돼서 결국은 되팔거나 버리게 되는데 그것 또한 미련 때문에 버리기 힘들어서 오랜 기간이 걸려서 처리하곤 합니다 집안도 복잡하고 제 머릿속도 복잡해요

Duration: 00:08:11


제 1251회 미국과 성문화 차이가 궁금합니다

10/1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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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대학생이고요 타지에서 공부하다 보니 한국에서 보지 못하고 느껴보지 못한 경험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유학 생활을 하다 보니까 미국 사람들의 문화를 접하다 보니까 의문점이 하나 생기게 되었는데요 성관계에 대한 문제가 생기게 되었어요

Duration: 00:21:41


제 1250회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말을 걸지 못해요

10/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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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자존감이 낮아서 새로운 사람을 봤을 때 많이 작아지고 말을 잘 못해서 그래서 사람 관계가 잘 안 되는 편입니다 매번 이런 일로 사람 만나는 게 두려워지고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부끄럽긴 한데 제가 겁이 많아서 먼저 다가가기는 힘들고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는 건 그 사람들이 안 해주고 어떻게 하면 이런 제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 질문을 해봅니다

Duration: 00:14:43


제 1249회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말을 걸지 못해요

10/1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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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부모님 형편이 안돼서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자수성가하신 친척 큰 오빠가 도와주셔서 학교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졸업하자마자 빚을 갚아야 되니까 오빠 회사에서 일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고요 한 20년 정도 그런데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그 마음을 항상 제 가슴속에 갖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빚진 마음을 언제까지 갖고 살아야 될지 오빠는 제가 회사를 그만두길 원하지 않고요 부모님은 항상 빚을 갚아야 되니까 빚을 갚으라고 계속 말씀을 하십니다 결혼도 했고 아이도 고등학생이 되었고, 저도 이제는 좀 많이 갚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될지 여쭙고 싶습니다.

Duration: 00:37:21


제 1248회 아버지의 죽음,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해요

1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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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이 부부간의 정이 남달랐고 아빠가 갑작스럽게 엄청 건강하셨는데 말기암 진단을 받고 작년 2월 말에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엄마가 아직까지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제가 아무 도움도 못 드리는 것 같아서 지금 마음이 엄청 쓰이거든요 집안의 장녀에요 그리고 엄마가 많이 감성적이세요 한번 힘들면 계속 밑으로 빠지는 스타일이라서 제가 엄청 신경이 쓰이는데 딸로서 어떻게 뭘 해드려야 하는지...

Duration: 00:16:40


제 1247회 신해행증

10/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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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마이크 잡으니까 떨리네요. 네 많이 떨릴 거 같으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다른 사람이나 현상 같은 걸 볼 때 제 머리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근대 대상을 이해하고 노력하는 것 이상으로 개입을 안 하려고 하고 필요에 따라서 제 생각을 타인에게 필요에 따라서 제 생각을 타인에게 이해를 하려는 편이라 약간 좋게 생각하면은 과 한 거를 좀 덜 바라고 나름 만족하게 살 수 있는 반면에 좀 나쁘게 보면은 너무 정 없는 거 같다 내가 생각해도 그렇게 제 자신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근대 요즘에 세상이 되게 시끄러운 거 같이 이번 대통령의 탄핵을 비롯해서 이런 사회의 중요 한 변화는 사실 이해보다는 행동으로부터 실현이 되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근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는 대상을 이해 이상으로 제 목소리를 내는 게 생각보다 쉬운 일인 걸로 느껴지지는 않아요. 과연 이 행동의 원천이 ‘ 어디서 나오는 걸까‘에 대해서 조금...

Duration: 00:29:19


제 1246회 결혼식에 어머니를 초대하고 싶지 않아요

10/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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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는데요 제 어머니를 결혼식에 초대하고 싶지 않아요 저희 어머니가 두번 결혼을 하셨는데요 첫 번째 결혼 때에는 제가 안 태어났으니까 결혼식에 초대를 못하셨는데 두 번째는 제가 초등학생이었는데 초대를 하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전 없는 사람이 되었는데 어머니께선 너가 와봤자 너가 뭘 할 수 있었겠느냐라고 얘기를 하셨지만 제 맘속에는 꼭 초대를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거든요.

Duration: 0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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