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견은 키우기 좀 까다롭지 않아요?".산책 시 주변 이웃들에게 자주 듣는 질문이다. 하지만, 보호자 나름이다. 4년 동안의 반려견을 돌보면서 셀 수 없는 삽질은 기본이다. 결국 반려견과 정서적 교감과 사랑 나누기. 한 번뿐인 견생의 행복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Duration - 24m. Author - 김지아. Narrator - 김지아. Published Date - Tuesday, 07 January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