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기자, 마케터.직장에서 책임감 100%집에서도 딸·며느리·엄마로 또 책임감 100%그런데 정작 나 자신은 어디에 있나요?386세대는 ‘해야 하니까’가 무수하죠.회사, 육아, 부모 부양, 노후 준비까지‘퇴근’도 ‘퇴직’도 마음 놓고 못 하는 하루하루.우리가 어쩌다 이 모든 걸 떠안게 되었을까요?정년을 앞둔 저희 셋, ‘도도, ‘미미’, ‘라라’는 그 현실을웃기고 솔직하게, 가끔은 코끝 찡~하게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도도하고 슬기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