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opryun Monk's Jeukmunjeuk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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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얘기 들어주는 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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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부모님과 의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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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자살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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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후회, 자책,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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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엄마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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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발달장애 6학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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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정서불안 중3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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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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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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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천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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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좁쌀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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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간섭 엄마가 미운 30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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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30대 아들 걱정하는 간섭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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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질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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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폭력, 결석, 게임하는 고1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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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인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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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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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교대 삼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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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약물 중독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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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디자인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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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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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사랑, 연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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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귀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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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진정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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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가족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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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아들의 커피전문점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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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거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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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유학파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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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사업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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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개인은 행복, 가정은 화목, 세상은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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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피해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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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정신지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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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육아 도와주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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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편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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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다정, 배려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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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자기 삶을 풍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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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우울증, 집착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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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애들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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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이제 내 맘대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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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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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잘 쓰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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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불안, 예민한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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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틱 장애, 말 더듬는 열 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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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거칠어지는 중3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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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불안, 짜증 아홉 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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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억울, 속상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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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무단결석, 무단이탈, 지각 고2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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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경쟁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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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우울증 남편과 시어머니의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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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딸의 남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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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의처증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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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삶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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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집착, 억압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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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깨달음, 어떻게 알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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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예민, 초조, 불안, 긴장하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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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완벽주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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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가공된 자기에 착각하고 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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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고집 경쟁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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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편과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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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아이들을 사랑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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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아들의 열등감과 적응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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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부모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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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바람 남편과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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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술 적게 먹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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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도박중독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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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먼저 떠난 남편의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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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힘든 업무를 수행을 도와주는 벗으로 삼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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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생명 존중, 억울함을 수행의 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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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헬스, 마사지, 화장,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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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아름답게 사는 중용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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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편의 사업부도, 이혼 그리고 사춘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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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적응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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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무문관 정진 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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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결혼에 대한 특별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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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을 항상 좋게 보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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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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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허송세월하지 말고 복을 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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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습관의 뿌리가 깊기는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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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이 세상에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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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탁 놔버리면 아무 문제가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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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화가 도리어 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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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그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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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가공된 자기에 착각하고 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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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마음의 상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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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외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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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불만, 저항 그리고 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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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황소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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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부모님 의견과 나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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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편에게 짜증내는 맞벌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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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부모님께 감사기도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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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목표를 세우지 않고 그냥 한번 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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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습관을 바꾸면 의식주는 저절로 해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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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문제 없는 것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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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편찮으신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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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내성적인 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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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원망스러운 신랑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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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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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가벼운 것부터 먼저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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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외국인 신랑과 부모님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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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세상에서 좋은 것은 다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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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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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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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행복의 조건 행복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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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다만 경험으로만 받아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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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편과 이혼 후 혼자 키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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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애들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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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겉옷을 달라하면 속옷까지 내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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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편의 술, 폭력, 주식, 바람 그리고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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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편과 사별 그리고 아들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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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탁 놓아버리면 웃을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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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무남독녀 외동딸의 엄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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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이사할 때 좋은 기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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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편의 사업 실패, 경매 그리고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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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악착, 억울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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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바로 지금 여기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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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선택의 과보를 기꺼이 받겠다는 마음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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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연애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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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한 중생도 구제한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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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잘하려는 생각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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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수행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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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아들의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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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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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폭식하는 딸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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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폭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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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행복하게 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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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두 시어머니의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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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미운 남편과 저항하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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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며느리와 사이가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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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술 먹지 마라 아프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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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친정엄마 제사와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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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미운 남편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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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엄마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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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편의 무거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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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집착과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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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엄마와 에스보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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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건강과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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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이혼 후 아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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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진정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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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좋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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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딸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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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긍정적인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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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좋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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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자기 변화를 위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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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선택과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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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딸의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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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보살 수계와 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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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엄마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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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손익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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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배우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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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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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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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자리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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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이야 어떻든 관여하지 말고 자기를 봐라 (수행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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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상대를 이해하면 내 마음이 편하다(수행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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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밖을 탓하는 나를 봐라(수행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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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놔야 된다에 집착하고 있다 (수행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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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엄마, 고마워 (수행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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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저항, 갈등을 수행 도우미로 (초심자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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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시시비비 내려 놓기(초심자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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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배우자에게 맞추는게 수행 (초심자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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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내 버릇 고치는 데만 집중한다 (초심자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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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싫은 마음이 일어날 때 그냥 해 버린다(초심자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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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분별심을 내는 나를 보기(초심자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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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경계에 걸린 나를 보기(초심자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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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나를 놓아 버리기 (군장병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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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인간관계 연습 (군장병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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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항상 감사합니다 (군장병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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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홀로 서기 (군장병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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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찰나에 깨어 있기 (군장병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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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현재에 충실하기 (군장병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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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학생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교사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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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욕 하는 학생 (교사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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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좋은 담임 선생님 (교사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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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문제아이 지도하기 (교사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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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무주상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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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힘든 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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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능력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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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자유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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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가볍게 거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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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연애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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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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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윤회에서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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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걱정 내려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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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다른 것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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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욕망 내려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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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알콜중독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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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굿을 강요하는 시어머니 (권면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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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남동생 뒷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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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열정과 자신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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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귀신에 대한 두려움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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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관세음보살님이 역사적인 인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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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나를 발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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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아버지에 대한 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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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상대를 인정하고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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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어린 아이돌 가수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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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대학교에 다시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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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보기 싫은 직장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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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대인 기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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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내 과보로 인한 아들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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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내가 갈 길은 내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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