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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했지만, 꿈은 나를 놓지 않았다

향기, 리아, 최은영, 숨비, 하랑, 피혜림, 은영, 박세리, 조병국, 심은정

1. : 꿈을 잊어버리고 포기했지만 다시 꿈이 나를 노크한 과정에 대한 이야기. '꿈'이라는 단어가 낯간지러운 나이가 되었지만 어느새 꿈은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현실에 떠밀려서, 슬럼프가 와서, 또는 나는 도통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서 여전히 꿈이 멀리 있는 것 같은 분들에게 꿈은 직업도 아니고 거창한 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의 일부이며 자연스럽게 자라나는 거라고 말하고 싶어 마이크 앞에 앉았다. - 2. : 저는 언젠가 ‘지나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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