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를 읽다: 어릴 땐 나의 전부였던 엄마, 지난날 잠시 미워도 했던 엄마, 결혼하고 나니 그 누구보다 커 보이는 엄마.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딸이, 엄마와의 모든 시간을 남기고 싶어 시작한 이야기 '엄마를 읽다'입니다.2. 엄마 귓바퀴 맴맴: 친정 엄마를 늘 그리워하며 살다가, 어느날 글로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들어서 기억에 남는 것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글을 쓰면서 내면 깊숙히 박힌 굳은살이 벗겨지는 경험을 했습니다.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