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꾼 건 거대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배움이 모인 것이었다"1.: 연약한 칠삭둥이 꼬마가 중년의 여성이 되고, 여고생 자녀는 성인이 되었습니다.미니멀리스트 남편은 다정다감한 갱년기 아저씨가 되고, 공무원은 어쩌다 작곡가가 되었습니다.변화의 계절을 통과하며 삶은 계속됩니다.그 여정을 또 하루 이어가며 여기에 이야기 한 조각을 풀어놓습니다.2.: 어느덧 10년.초보 영어학원장의 내공이 쌓여간 시간입니다.저는 아직 여전히 부족하고, 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