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막차 안,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발신자번호 'C'.'신'을 자처하는 그는 내 모든 것을 꿰뚫어 보며,3분 안에 알 수 없는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면'마지막 기회'를 영원히 잃게 될 것이라 경고한다.그의 목적은 무엇이며, 이 기묘한 미션의 끝은 어디일까? Duration - 15m. Author - 프롬헬. Narrator - 박재형, 박주호, 향기. Published Date - Saturday, 03 January...